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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아름다운 성장에 관한 이야기, ‘나비돋움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gmzeep@gmcf.or.kr)   작성일 : 18.08.29   좋아요 : 4


우리들의 아름다운 성장에 관한 이야기,

 

나비돋움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나비돋움 프로젝트가 두 번째 시간을 맞았습니다.

다행히 매서운 태풍이 지나가고, 잔잔한 날에 진행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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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시간에 들어가기 전, 나비돋움 프로젝트의 단체티셔츠가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티셔츠 뒷면에는본인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숫자 두 자리와 문자를 넣었습니다

나를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에게 의미 있는 숫자는?...

 

각자의 티셔츠에 새겨진 

문자와숫자의 뜻을 서로 공유하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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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몸풀기 부터 시작해서

 

목부터 골반, 다리까지 선생님을 따라하는 중에도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웃고 떠드느라 정신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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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도 다 풀었으니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어둠속 사무라이! 

눈을 가리고 어둠속에서 진행하는 연극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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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으로 나눈 뒤각 팀에서 한명씩 나와 대결하는 방식인데

눈을 가린 후에는 코끼리코를 한 뒤 10바퀴를 돌아야 합니다.

눈까지 가려진 상태에서빙글빙글 ~~ 돌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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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로 만든 칼을 들고 사무라이처럼 상대를 배면 승리하는데.

 기회는 한번이니 그 기회를 신중하게 써야합니다!!

눈을 가리고, 코끼리 코 까지 빙글빙글 돌고 난 뒤라 비틀 비틀거리는 모습이 다소 우스꽝스러울 수 있지만

모두 진지하게다른 감각으로 상대를 찾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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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를 낮춰 앉아상대방이 찾을 수 없게 전략을 구사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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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바로 앞에 있어도 찾지 못하는 모습에다른 친구들은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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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드라마나 영화의 명대사를 모아 직접 연극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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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상 깊었던 대사를 모아한명씩 나오면서 상황을 이어가는 연극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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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친구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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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에서 스릴러까지 상황의 반전과 아이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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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난 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모두 편하게 누우라고 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일지 예상이 안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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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고 배경음이 깔린 뒤엄숙한 분위기에 지금까지 웃고 떠들던 아이들도숨소리조차 안 들릴 정도로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은 진행 되었습니다.

 

눈을 감고 선생님의 말을 들으며 머릿속 생각의 도화지위에 하나씩 그림을 그리며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그리고 지금의 자신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회상하고 떠올리며 상상하는 시간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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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한 선생님의 진행에 모두 몰입하여 진행하고 상상하다보니

불이 켜져도명상 속에 빠져있는 듯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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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비돋움 두 번째 시간이 끝났습니다.

 

오감 중 가장 비중이 큰 시각에 의존하지 않고

 다른 감각을 적극 사용하면서 느끼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시간은첫 시간과 달리 선생님이 과제를 하나 내주었습니다.

 

불을 끄고 명상하며 찾아갔던과거나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것 인데요

명상하며 느꼈던 것들을 글로 적으며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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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간에서 있었던 어색함은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오래 알던 사이처럼 빠르게 허울 없이 융화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들끼리 자진해서 모여 찍은 사진인데,

프로그램이 끝나고도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다음 시간에는 얼마나 더 친해져있을지 기대됩니다!!

 

다음 시간은 8월 31(금) 17:30광명문화의집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나를 표현하는 '셀피아트' 시간입니다 :)

궁금궁금~

 

전문 예술가 선생님들과친구들의 순수한 웃음이 있는

나비돋움 프로젝트+ 댄스, Natural Beings였습니다.

 

recorded by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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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23  |   2018-09-13 12:17:47  |   댓글  |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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